아파트 CCTV는 개인 정보가 있기 때문에 경찰이 확인을 하는 것이지 경찰을 대동해서 확인이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아파트 CCTV는 관리인이 확인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고 입주민은 이에 대해서 권리가 없습니다.
그러니 경찰을 대동하고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경찰만 확인을 하는 것입니다. 아파트 주인이면 가능합니다. 보통 상가에서 도난 사건이 생겨도 피해자는 CCTV를 확인하지 못하고 주인과 경찰만 확인을 하는 것으로 CCTV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을 사용하거나 정보 공개 요청을 따로 법적으로 해야 가능합니다. 아파트의 주인이 아니라면 볼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