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최초의 도시는 차탈롸유크 입니다. 이 도시는 현재의 튀르키예에 위치해 있으며, 기원전 7천년경에 형성된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도시는 신석기 시대의 도시로 농사짓기 유리한 지역이며, 외세의 침입 방어 및 교역에 유리하고, 종교적 이유 때문에 성립된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 외에도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주인공이 세운 우르크입니다. 우르크는 기원전 4천년경에 성립되었습니다.
'길가메시 서사시'로 유명한 길가메시 왕이 다스리던 도시이기도 한 우루크는 기원전 4000년부터 약 2000년에 걸쳐 번성하였는데 도시의 형성에 따라 분업화와 전문화가 일어났습니다. 이에 각종 장인들, 토목 기술자들, 행정가들이 출현하였으며 문자와 산술학또한 발달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