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그냥 심심해서 써본건데 어떤지 솔직하게 평가해주세요!
수양록
나는 재수를 하면서 수양록을 쓰기 시작했다.
수양록에는 배운것들이나 일상적인것들을 적었다.
하루이틀 쓰다보니 한달,두달,반년 그리고 현재 일년이 지났다.
나는 수양록을 쓴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가고싶었던 대학에 붙었다.
이제는 이것도 버릴때가 되었다.
난 덕분에 내 추억,내 마음가짐을 되세길수있었다.
막상 버리려니 괜스레 시원하면서도 서운한 기분이들었다.
하지만 1년전에 내가 아닌 이제는 앞으로의 인생을 담아야하기에 더 큰 수양록이 필요했다.
그래서 나는 이만 너를 보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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