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선정 후 이주 시작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제가 사는 지역이 재개발이 되는데요.

시공사 선정까지 완료되었습니다.

그럼 다음 단계는 이주죠?

일반적으로 이주를 시작하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재개발 사업인지, 재건축 사업인지, 아니면 소규모/가로주택이실지요? 보통 시공사 선정은 정말 초기 관문에 속합니다. 이후 시공사에서 제안한 조건들 계약 하려면 시간도 걸리고요. 기본적으로 건축심의나 여러 평가들 통과하고 조합원 분양신청, 사업시행인가(가로주택 생략), 관리처분인가 등등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규모에 따라서, 또 조합이나 시공사 속도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그래도 이주까지 잘되었다는 기준으로 최소 3년은 걸린다고 봐요. 정말 오래걸리면 그 이상으로 가는 곳도 많고요. 정비사업이 참 어렵습니다. 시공사나 조합이 말해준다고 해서 그걸로 되는 게 아니거든요. 특히 요즘에 전쟁 일어나고 이러면 공사비도 오르고 조합원들은 골치 아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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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공사 선정 후에도 바로 이주가 시작 되지는 않고 사업시행사인가와 관리처분인가 등 여러 행정절차 등이 남아 있어 실제 이주는 일반적으로 2년이 지난 뒤에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 시공사 선정후에 사업시행계획 인가

    관리처분 인가 떨어지고 나면

    이주 공고가 나갑니다

    이주 시작하기시작하면은

    현실적 예상할수가 있어요

    빠르면 3년 정도후에

    철거가 들어간다고 보면됩니다 정확한 진행은 알수없지요

  • 시공사 선정이 끝났다고 바로 짐 싸는건 아니고요 사업시행인가랑 관리처분인가라는 큰 고비들이 더 남아있어서 보통은 최소 3년에서 5년정도까지는 넉넉히 잡아야 마음이 편하실겁니다 물론 조합원들끼리 단합이 잘되면 좀더 당겨질수도있겠지만 행정 절차라는게 우리 뜻대로만 되는게아니라서 이주계획은 좀 느긋하게 세우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 재개발 사업에서 시공사 선정이 끝났다고 바로 이주가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시공사 선정 이후에도 여러 절차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1~3년 정도 후에 이주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