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인생을 열심히 잘살고 계시다는 증거가 아닐요. 열심히 하신만큼 당연히 지치고 힘드신게 너무나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인생이 기니 지치고 힘듬을 몸이 알려주니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힘든것도 못느끼고 아프신 경우도 종종 보는데 선생님은 인지하고 계시니 그걸 푸는 방법만 생각하시면 될거같은데요. 물론 앞으로 이룰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하셔야겠지만 잠시 그동안 달려온 선생님에게 안식년처럼 다시 달려갈 시간을 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지인을 만나거나 주말에는 좋아하시는 취미를 하시거나 하는걸 추천드려요. 그동안 고생하셨으니 재충전에 시간을 가지고 다시 열심히 달리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