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 삶이 지치고 왜 이리 피곤한가?'라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대응 방안은?
요즘 삶이 피곤하고 몸도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아직 인생의 과제도 많이 남아 있는데 말이죠. 자녀결혼, 어머니 노령화, 저의 노후생활 등 말이죠. 이런 생각이 일어날 때는 어떻게 힘을내고 생기를 돋구워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종의 번아웃 증상이라고 생각됩니다.
바꿀 수 없는 현재와 미래의 불안감과 막막함.
직장업무를 제외하고 질문자님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워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3km 감량, 런닝 5km 주 3회, 한 주에 1권 읽기 등 소소한 목표를 이루어가시는 성취감을 맛보시는게 질문자님의 마음을 조금 나아지게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인생을 열심히 잘살고 계시다는 증거가 아닐요. 열심히 하신만큼 당연히 지치고 힘드신게 너무나 당연한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인생이 기니 지치고 힘듬을 몸이 알려주니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힘든것도 못느끼고 아프신 경우도 종종 보는데 선생님은 인지하고 계시니 그걸 푸는 방법만 생각하시면 될거같은데요. 물론 앞으로 이룰 목표를 위해서 열심히 하셔야겠지만 잠시 그동안 달려온 선생님에게 안식년처럼 다시 달려갈 시간을 주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지인을 만나거나 주말에는 좋아하시는 취미를 하시거나 하는걸 추천드려요. 그동안 고생하셨으니 재충전에 시간을 가지고 다시 열심히 달리시는게 어떨까요.
삶이 무료하거나 내 주변이 잘 풀리지 않을때 그런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풀어야지 풀지 않으면 나중에 폭발하거나 안좋은 결단을 내릴수있으니 취미생활이나 휴식을 통해서 자신을 회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