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하늘에서 강한 상승기류가 대기의 불안정한 현상이 나타나면서 발생하게 되는 현상입니다. 비구름이 되었던 수증기가 떨어져야하는데 강한상승기류를 만나 떨어지지 못하고 다시 위로 올라가버리니 주변의 수증기랑 다시 만나서 덕지덕지 붙어버리는 그런 현상이 생기게 되는것이지요. 우리가 풍선을 불어서 띄웠는데 그 밑에 선풍기 바람을 갑자기 놓는 상황과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대기의 상태는 항상 바뀌기에 하늘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