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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쌍한닭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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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인프라는 나중에 배당 그자체가 원금이라

맥쿼리인프라는 나중에 배당 그자체가 원금이라 한 10년 뒤쯤이나 어느순간 아예 0원이되서 원금을 다잃게되는 구조인가오ㅛ 배당으로 받는다지만 그 배당이 원금을 결국 깍아먹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맥쿼리인프라는 배당이 원금을 깎아 지급되는 구조라기보다 유료도로·항만 같은 인프라 자산에서 발생하는 운영 수익을 투자자에게 분배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배당을 지급한다고 해서 주식 가치가 0원이 되는 방식은 아닙니다. 다만 인프라 자산의 수익성이나 금리 환경에 따라 배당 규모와 주가가 변할 수는 있지만 정상적으로 사업이 유지되는 한 배당 자체가 원금을 모두 소진시키는 구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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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그렇지 않습니다

    • 맥쿼리인프라는 대표적인 고배당주이며 우리나라 인프라에 관련된 사업을 하는 기업입니다

    • 자신의 주가를 까먹으면서 까지 배당율을 올리는 종목은 대부분 커버드콜이 이에 해당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맥쿼리인프라는 운영 기간이 정해진 자산에 투자하므로, 아무런 신규 투자 없이 만기를 맞으면 가치가 0원이 되는 구조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기존 자산에서 회수한 자금으로 지속적인 새로운 인프라(데이터센터, 에너지 등)를 매입하여 펀드의 수명을 계속 연장합니다. 따라서 원금을 다 잃기보다는, 새로운 자산을 얼마나 좋은 가격에 편입하여 배당금을 유지하느냐를 지켜보는 것이 훨씬 중요한 투자 포인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맥쿼리인프라 같은 인프라 펀드나 리츠는 배당을 주요 수익원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배당 자체가 원금을 감소시키는 구조인지는 투자 상품마다 다릅니다. 맥쿼리인프라의 배당은 보통 사업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 내에서 지급되며, 안정적인 수익 배분을 목표로 하지만, 만약 사업 실적이 악화되거나 현금 흐름이 부족하면 배당 수준 조정이나 원금 일부를 소진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기본적으로 배당은 투자한 자본에서 발생하는 이익의 일부를 분배하는 것이며, 매년 꾸준히 분배금을 받는다면 원금 전부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