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냥 마음이 너무 답답합니다.
마음이 답답합니다. 어떤일에 결과물이 있을때 부모임께 말씀드리려고 마음먹고 이번엔 절대 도중에 말안하려고 했는데. 자꾸 깊숙이 파고드는 대화에 나도모르게 다 말해버립니다. 가끔 그냥 다 진행되고 결말이 될때까지 그냥 내버려두셨으면 좋겠는데. 자꾸 부딪히고 자꾸 탄로나서 김빠지고 하고싶은 마음도 없어져요. 너무 간섭안하시고 좀 마음편안하게 해주실수는 없는걸까요. 좀 따뜻한 대화는 도저히 안되는걸까요. 마음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