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너무 권유하는 사장님이 싫어요

제가 술을 많이 못 먹는 편인데요 어릴 적부터 술을 조금만 먹어도 너무 많이 취해요 그런데 회식을 할 때마다 사장님이 술을 너무 권하는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술자리 회식에서 술을 권하면서 강요하는 분위기는

      직장내갑질로도 인정될 수 있기에 싫다는 의사표현을

      솔직하게 하셔도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짝이는 호수입니다. 조금이라도 주는 술을 먹다보면 자꾸 권하는 상황이 발생되니 처음부터 술을 못먹는다고 말씀을 드려 양해를 구하는게 낫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탕한병아리213입니다.

      예전에는 무조건적으로 마시고 분위기에 어울리고 했지만 요즘은 덜 한것 같아요. 본인의 몸상태를 얘기한다면 충분히 이해를 할것입니다. 요즘은 술 권하는 문화는 아니고 알아서 마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사랑새8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려보세요. 저도 사장님이 권하시는 술을 거절하고 싶지 않아서 다 마시고 싶은데 정신력으로 버티고 싶은데도 몸이 안 받쳐져서 너무 죄송합니다. 조금씩 마시고 분위기에 최대한 잘 어울리겠습니다. 하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린다면 충분히 받아주실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즉시현 갱무시절 행복의 나라1입니다.

      못먹는다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먹지 않으셔야 더이상 안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