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자궁 축농증 수술 후에 소변을 계속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코카스파니엘

성별

암컷

나이 (개월)

6년

몸무게 (kg)

13

우리강아지 자궁축농증 수술하고 4일만에 퇴원해서 집에 왔는데 2~3분에 한 번씩 쉬를 싸는데 쉬가 나오지도 않아요.

왜이렇게 자주 쉬를 싸는지 알려주세요?

무슨 문제가 있는건 아닐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수술 후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입니다. 수술 중에 사용된 마취제의 영향으로 신장 기능이 약해져서 소변을 자주 보는 경우입니다. 이는 수술 후 몇 주 안에 점차 정상화될 수 있습니다. 혹은 수술 중에 방광이나 요도가 자극되어 소변을 자주 보려는 행위가 타나라 수 있고, 이로 인해 약간의 염증으로 소변을 보는 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수술 후 스트레스나 불안 떄문이기도 하구요. 너무 걱정 마시고, 수술 후 회복하기 시작한다면 행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방광염이나 요도염 등 자궁축농증과 관련한 합병증, 신부전등의 이상 가능성, 난소제거 후 나타날 수 있는 일시적인 요실금 가능성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시키며 지켜보시다가 증상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의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