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학교에서 불쾌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 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제가 다리를 꼬고있었는데 어떤 남자애가 저의 다리꼰 모습을 보고 발기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모른척 했는데 그 남자애가 갑자기 자위를 하더라구요.. 반에 저의 둘밖에 없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모른척 했습니다 도대체 제 다리가 어때서 그런 불쾌한 짓을 한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남학생이 질문자님의 다리를 보고 급작스럽게 급작스럽게 석류가 느껴서 성욕을 느껴서 발기를 한 것 같습니다. 근데 문제는 거기서 멈췄어야 하는데 자위행위를 했다는 것이죠. 물론 인간이 성욕을 느꼈을 때 자위행위를 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거는 이해를 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공공장소에서 진짜 해버리면 어떡합니까? 참 못 배워 처먹은 놈입니다. 아니, 그렇게 성욕이 들끓었으면 집에 가서 했어야죠. 참 어이가 없는 일이네요 그러니까 그 남학생은 공중 도덕이 없어서 그런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질문자님은 너무 불쾌하시다면 그것을 선생님께 말씀드리거나 부모님이나 경찰에 말씀드리거나 해서 법적으로 문제 삼으시는 것도 가능합니다
질문자님 중학교 학생이 학교에서
여학생의 다리를 꼰 모습을 보고 여학생 앞에서 자위 행위를 했다면 당연히 성추행 이 될수도 있습니다 선생님께 사실을 말씀드리고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정상적인 학생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그 학생도 정신과 상담을 받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건 병적인 행동입니다. 비상적인 행동을 방치하면 나중에 더 이상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중 3남자라면
남성호르몬 폭발시기라
제어가 안될 수도 있는 시기이긴 합니다만
기본적인 도덕 교육이 된 상황이라면
그런 행동을 정상적이라 보긴 힘들 듯 합니다.
일단 그 나이 대의 남자들은
여자들 허벅지 정도나 가슴 골만 보여도
흥분할 수 있는 아직 성적으로 미숙한 상태이기에
그런 부분으로 생각하시면되겠으나
여학생 앞에서 자위까지 할 정도의 상황이라면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므로
일단 담임선생님께 관련 상황에 대해 보고를 하시고
주의를 받게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학교에서 제가 다리를 꼬고있었는데 - 녜 얼마든지 다리 꼬고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 어떤 남자애가 저의 다리꼰 모습을 보고 발기를 했습니다 - 발기하는 것을 어떻게 아셨는지요. 대단한 눈치입니다. - 처음에는 모른척 했는데 그 남자애가 갑자기 자위를 하더라구요..-- 이건 남자애가 큰 문제이네요. 성희롱이자 공연음란죄에 해당합니다. 어떻게 단둘이 있다고 그런 자위행위를 하나요? --- 도대체 제 다리가 어때서 그런 불쾌한 짓을 한걸까요..? --그건 그 남자애 입장에서는 각선미가 상당히 매력적으로 보였기 때문일 겁니다. 아무튼 좁은 공간에 단둘이 있을때는 항상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