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계속 뭔가를 바라는것같은 직장상사는

부하직원에게 뭔가 바라는게 많은것 같은 직장상사가

있습니다 외근외출 다녀오면 커피. 안사왔니.간식안사왔니

제가 산타클로스도 아니고 왜이런걸 저한테 바라는지 모르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스킬이 회사 생활에선 필요한거 같습니다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게 가장 좋고요 그럴때 너스레를 떨면서

    저 대출 많아서 좀 봐주세요 라고 해보시는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그냥 웃으면서 넘기면 계속 그럴거거든요

  •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다보면 아랫 사람들에게 바라는 것을 좋아 하는 상사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외근이나 회출 혹은 휴가를 다녀 오면서 선물을 사다 주면 버릇이 될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사다 주지 않는게 좋습니다. 한번 사다 주고 다음에 안 사다 주면 오히려 싫어 하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처음부터 그냥 사다 주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그런상사는 커피한번 간식 한번 사온적이 없겠죠?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사가시지 마세요

    한번사가면 매번 저런식으로 기대합니다

  • 직장상사중에 꼭 그런 상사가 있는것 같아요 바로 습관을 잘못

    들여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자기 돈쓰는것이 매우

    아까운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한두번씩 사다 주니까 습관이 되어서 그런건데

    다음에는 절대 사오지 마시고 간식거리를 먹고 싶으면 혼자서 드시고

    복귀하시길 바랍니다

  • 불편한 상황이 지속된다면, 유머를 섞어 가볍게 넘기거나 직장상사에게 정중하게 부담스럽다고 말해보세요. 이야기를 하고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증거를 모아서 신고 해버리세요

  • 생색을 내는 방법은 어떨까요? 예를들어 캔커피같은거 하나 사주고 엄청 우려먹는 겁니다.

    내가 사준 생색을 상사 해골 깊게 각인 시켜주는 방식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