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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매일같이드는생각입니다......

쿠팡알바중에 휴게실에있는데 제뒷여성분은 음료드시는데 전 의자에걸친 패딩주머니뒤지작하는동시에 여성분은 음료쏟으셨는데 무표정으로 저에겐 아무말씀없으시고 휴지갖고와서 닦으셨어요 일하는데 마주쳐도 저에겐 아무말씀없으시길래 나때멘가? 그저 상대 실순가?하고 너무 애매했어요 일하는내내 심정은 답답했고 어케말해야할지도 당황해서 안나왔고... 시간지날수록 죄송힌심정이커졌어요 여러분들은 너무 죄책감갖지말라하는데 하필 이사가셔서 저희 단톡방도 나가셨고 아녔다면 선물하기로 보내는건데 조금만더 이생각이빨랐다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이미 일어났고 그리고 별 다른 문제없이 지나갔다 라면 괜찮을 것입니다.

    상대가 기분이 나빴다면 본인에게 기분 나쁨을 표현 했겠지요.

    별 다른 문제를 제기 하지 않았다 라는 것은 그 상대도 그러려니 하고 지나갔다 라는 의미 입니다.

    본인이 미안함이 크다면 진작에 먼저 상대에게 미안함을 전달을 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현재 시간이 지났고, 상대가 이사를 갔다 라면 이미 지난 일이기 때문에 잊고 지내는 것이 더 낫겠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당시에 많이 당황하셨을거 같은데 상황이 애매해서 오해가 생긴거 같습니다. 이미 떠나신 분이라 직접 사과는 어려울수 있지만 그 마음 자체가 중요한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