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일같이드는생각입니다......
쿠팡알바중에 휴게실에있는데 제뒷여성분은 음료드시는데 전 의자에걸친 패딩주머니뒤지작하는동시에 여성분은 음료쏟으셨는데 무표정으로 저에겐 아무말씀없으시고 휴지갖고와서 닦으셨어요 일하는데 마주쳐도 저에겐 아무말씀없으시길래 나때멘가? 그저 상대 실순가?하고 너무 애매했어요 일하는내내 심정은 답답했고 어케말해야할지도 당황해서 안나왔고... 시간지날수록 죄송힌심정이커졌어요 여러분들은 너무 죄책감갖지말라하는데 하필 이사가셔서 저희 단톡방도 나가셨고 아녔다면 선물하기로 보내는건데 조금만더 이생각이빨랐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