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쿠팡캠프휴게실에서 너무나도.. 죄송한일..
다른사람들이 저에게 이렇게하는건 책임감있는태도라합니다 올해 2월끝나고.. 휴게실 의자에 앉아있는데... 그때 전 패딩주머니 뒤지작거렸고 뒤도안돌아보고 의자에걸쳐진패딩을 글고 뒷 여성헬퍼님은 플라스틱컵에담긴 얼음음료를 마시고계셨어요 저 계속 뒤지작거리다가 실수로쳐서 쏟은건지 아님 본인이 제대로 안잡아서 실수로 쏟아진건진 모르다만 저에게 무표정으로 아무말씀없으셨어요 그래서 전 첨에 어떤식으로 얘기해야할지모르고 또 만약 쏟은게 저였다면 저에게 뭐라했을텐데 상황이 애매하더라고요.. 그 헬퍼님은 이사가셔서 저희고정단톡방을 나가셔서.. 1대1챗팅도 걸수없고 선물하기 버튼도없고.. 저의실수인지 모르다만 너무죄송만해서요.... 차라리 카톡선물하기방법을 진작알았다면
그거써서 다른음료라도 선물하기하고 메모에다 남기는건데... 일만나가면 그헬퍼님만 떠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