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분께서 좋아하는 음식에 작게 다져서 넣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예를 들면, 카레를 하신다고하면 당근과 양파의 크기를 생각했던 것보다 작게 다져넣어 자녀분 모르게 먹게하고 맛의 평가를 받은 뒤에 맛있다는 말을 하면 그때 여기 싫어하는 채소가 들어갔다고 얘기를 해주시고, 이후에 같이 요리를 해보며 채소가 먹을만 하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은 어떨까 하네요. 이러한 방법은 해볼만한 방법 중에 하나일 뿐이고 안될수도 있습니다만 시도해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