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대한 전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한 중소기업에서 QC 업무보는 일반인 입니다..

생산위치에 있지만 생산은 외주로 생산하고 있지만.. 품질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족하여 따라기가 쉽지가 않네요..

회사에서는 거의 다른팀 쓰레기통 정도로 생산팀의 위치가 최저수준입니다.

계속 버티면서 다니는게 나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업무에 중요한 것은 적성과 흥미입니다

      일을 하면서 그것에 대해 스트레스가 너무 많거나 나와 맞지 않는듯한 느낌이 든다면 다른 기업이나 직장으로 이직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이직을 위해서 무언가를준비하고 가는것이 공백을 만들지 않기에 좋을수있습니다

      평균 직장은 3번 이상이직을 하는것이 요즘 평균적인 통계로 나와있어서 너무 스트레스상황이 오면 이직을 준비하는 것도 답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