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팀장 스타일 때문에 미치겠네요...
일단 팀장이 ESTJ에 화가 많이 타입으로 쉽게 다가서긴 힘든 타입입니다. 저는 이제 3개월차이고 계속 일을 배우는 단계인데 진짜 두리뭉실하게 앞으로 이런 일들이 있으니 공부해놓아라 이러고는 진짜 몇주뒤 그 업무를 시작하고 니가 해라 이런식으로 던집니다..제가 못하니 막 열불을 내면서 내가 미리 공부해라고 했제 모르면 물어보라고 했제 이러네요..처음 해보는 사람이 무얼 물어보아야할지 무얼하지도 모르는데 이게 맞는건지..그렇게 혼자 열불내고 자기 혼자 일을 다 하는것 같다면서 결국 회사는 학교는 아니다라는 말만 남기고 아무것도 가르쳐주지 않고 팀장 혼자 업무 처리 하고 저는 옆에서 눈치만 보다 끝납니다..앞에 친구들도 이런 이유 때문에 줄줄이 4명이 퇴사했다던데..고민도 되고 밤에 잠도 안오고 계속 버티는게 맞을까요 ㅠ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였는데 사람 잘 못 만난 느낌이 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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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질문은 정말 답변 하기가 애매한 이유를 말씀 드리자면요 팀장이고 상사인데 방법이 없습니다
들이 받으라고 할 수 없는거고 그렇다고 어떤 현명한 방법이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요
이직 아니면 들이 받기 둘 중 하나인데 둘 중 하나는 하기 싫어서 질문을 하신거잖아요?
그런데 저 두가지 선택지 말고는 없습니다. 아니 한가지가 더 있다면 부서옮기기가 있습니다.
팀장에 ESTJ이고 이 스타일에 대해서 미치겠다고 하는 질문입니다. 우선 MBTI를 직장에 들여 먹이는 것부터 틀렸습니다. MBTI가 100년이 지나도 우대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공과 사를 하나도 구별할 수 있는 관점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질문을 보니 팀장이 맞다는 생각이 벌써 드네요.
회사는 학원이 아니라 사람을 가르치는 곳도 아닙니다. 회사에서는 능력으로 영리를 활동하는 것이지 이게 돈을 벌기 위한 영리 활동인 것을 꼭 기억하길 바랍니다. 당신이 받는 월급 그거 공짜고 시간을 교환해서 버는 것이 아닙니다. 돈을 벌어서 돈을 주고 남은 것을 받는 것입니다.
유능한 직장인은 오늘도 1인기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니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높은 월급과 더 높은 인정을 받는 것이죠. 이게 현실입니다. 사회는 결코 사람을 기다리는 곳이 아닙니다. 능력이 없으면 짤리는 곳이 곧 사회인 것을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이에 대해서 오늘부터 공부를 하고 사회 생활을 다시 정렬하길 바랍니다. 그래야 살아 남겠죠?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이 하나 있습니다 몸은 힘들어도 어떻게든 버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안 맞으면 정말 힘든게 사회생활인 것 같아요 그런 팀장을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맞춰 줘야 됩니다 힘드시면 이직을 공유해 보셔도 돼요.딱히 배울것도없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