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래옹은 1821년 세인트헬레나 섬에서 사망했으며,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인은 위암입니다.
그러나 여러 논란이 있습니다. 나폴레옹의 머리카락에서 비소가 검출되었고, 이는 비소에 중독되어 사망했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그리고 부검 결과 위와 간이 유착되어 있었고, 위에 구멍이 발견되었다는 점에서 위궤양 천공에 의한 복막염이 사인일 수 있다는 주장있습니으며, 세인트헬레나 섬에서 만연했던 아메바성 이질로 인해 간농양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