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악수술을 통해 중안부를 앞쪽이나 아래쪽으로 이동시키면 길어진 부분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씀하신대로 양악수술 후 피부나 근육이 처지는 현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거상 수술은 보통 양악수술 후 6개월에서 1년 정도 텀을 두고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것으로 환자의 얼굴 상태 그리고 수술 후 결과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과정마다 성형외과 담당 의사와 함께 상의 하시면서 결정하시는게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양악수술은 주로 턱의 위치와 모양을 조정하여 교합을 개선하고 안면 윤곽을 다듬는 데 사용됩니다. 중안부의 길이 변화는 개인의 골격 구조와 수술 계획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특정한 경우에는 중안부가 짧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빨이 잇몸에서 점차적으로 빠져나오는 것은 나이와 관련된 변화인데, 양악수술로 이러한 현상을 직접적으로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양악수술 후 피부와 근육 처짐을 방지하기 위한 거상술은 일반적으로 회복 기간이 지난 후에 고려됩니다. 보통 양악수술 후 회복 기간은 몇 개월에 걸쳐 이루어지므로, 거상술을 고려한다면 충분한 회복이 이루어진 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니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보면서 전문의와 상의하여 적절한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