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JVCEA)이 신규 자율규제안을 발표했다.
해당 가이드라인은 암호화폐 거래소의 내부자 거래를 금지하는 사안을 담고 있다. 또한 자금세탁 규제안을 반영해 거래소 내 모네로(Monero)나 지캐시(Zcash) 등 익명성을 지향하는 다크코인 거래를 금지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지난 1월, 사상 최대 규모 해킹 피해를 입은 코인체크 해킹 사건을 계기로 설립된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연합은 일본 블록체인 협회(JBA; Japan Blockchain Association)와 일본 암호화폐 사업체들은 다크코인에 대한 규제를 촉구하고 있다.
작년 6월 기사이며, 이외에 특별히 규제하고 있는 국가는 없는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