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집에 놀러갈때면 항상 제가
음식을 시킵니다
친구가 애기가있어 밖에 나오기 어려워
저를 보고싶을때 꼭 집에 부르더라구요
저도 조카도 보고 친구도보는거라
부를때마다 가긴갔는데
갈때마다 항상 배달시켜먹는데
제가 계산합니다 ㅜㅜ 친구는 당연시하게
제가내는걸로 인식이되있드라구요
저는 어느순간 기분이 나쁘고 .. 친구집
가기 부담스럽네요
부를때 안가고싶은데 기분안좋게 거절하는법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복숭아입니다.
보통은 집으로 초대하면 부른 사람이 대접을 하는건데 친구분이 너무 뻔뻔하신거같네요..
다음부터는 그냥 결제를 하고 얼마 주면 돼 라고 이야기를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