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조 내부 습기
세탁 후 문을 닫아두면 내부가 습해져 곰팡이·세균 발생.
세제 찌꺼기 + 섬유유연제 잔여물
물에 다 안 녹은 세제·유연제가 고무 패킹이나 배수구에 붙어 썩으면서 냄새 발생.
배수구/배수호스 문제
물이 완전히 빠지지 않고 고여 있다가 냄새 올라옴.
* 냄새 없애는 방법 (드럼세탁기 전용)
1. 세탁조 청소
통세척 코스(90℃ 고온세탁 + 세탁조 클리너) 실행
가정용 세제(베이킹소다, 구연산)도 가능하지만, 전용 세탁조 클리너가 효과적
2. 고무 패킹 청소
도어 고무 패킹 사이사이에 곰팡이·먼지가 잘 낍니다
물티슈 + 소독용 알코올(또는 베이킹소다 물)로 꼼꼼히 닦아주기
3. 세제통 관리
세제 투입구 분리해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솔로 닦기
유연제 넣는 칸에 점액처럼 끈적이는 잔여물이 많음 → 냄새 주범
4. 문 열어 두기
세탁 후 최소 반나절 이상 문 열어두기
가능하면 배수구 뚜껑도 열어서 건조
5. 배수 필터 청소
세탁기 하단 배수 필터에 머리카락, 먼지, 세제 찌꺼기 → 물 고이면서 냄새 유발
1~2개월에 한 번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