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는 그 조상이 돌궐족으로 고구려가 수, 당나라를 막기 위해 동맹을 맺은 나라입니다. 이후 그 세력이 약화되었지만 튀르크 왕조로 부활하였죠.
그리고 6.25 전쟁 당시 터키는 동유럽의 공산화 과장에서 민주주의를 지킨 나라로 우리나라의 공산화를 막기 위해 참전했습니다.
특히 6.25 전쟁 중 터키는 21,212명의 병력이 참전했습니다. 중전 이후에도 1954년 부터 1971년까지 터키군은 한국에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총 파견군은 56,536명, 전사자는 892명입니다. 이런 이유로 터키는 공산주의를 함께 막기 위한 형제국으로 여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