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부터 알던 친구 결혼식 축의금

2주 뒤에 제 고등학교때부터 절친이던 친구가 결혼을 하는데

보통 이정도 친한 사이면 축의금을 어느정도 하나 감이 안오네요... 무리중에 제일 처음 결혼하는 친구기도 해서 더 그런 것 같은데

혹시 의견좀 여쭤봐도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자분의 나이가 20대 중반으로 가정을하고 생각을 해보았을때 작성자분이 취직을 하셨다면 최소 20은 내야할것같아요 왜냐하면 요즘 식대가 비싸서 직장동료끼리는 10은 내고있기 때문이예요

    만약 아직 취직을 못하셨다면 15정도만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직 사회초년생이시면 10만원이 적당해 보입니다

    요즘 결혼식 식대가 비싸져서 5만원은 눈치보여요ㅠㅠ

    좀 무리한다 하시면 15도 괜찮아요

  • 고등학교때부터 알고 지낸 절친한 친구의 결혼식이라면 축의금은 일반적인 지인보다 조금 더 신경 써서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일반 지인은 5~10만원정도 축의금을 하고,

    좀 더 가까운 관계이면 15만원에서 20만원정도까지 하는 경우도 자연스럽습니다.

    특히 오래 알고 지낸 친구이고 친구들 사이에서 처음으로 결혼하는 경우라면 의미를 조금 더 두는 경우가 많아서

    금전적으로 여유가 되신다면 20~30만원정도의 축의금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금액은 꼭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본인의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리해서 큰 금액을 하는 것보다는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진심을 담아 축하해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30만원도 괜찮지만 좀 부담이 된다면 20만원정도만 축의금을 해도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