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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은 유스키에 탄산 수등 섞어서
만들어 마시는 술인데
애주가들 사이에서 좋이하는 폭탄주 즉 소맥
양맥 막사등도 섞어서 마시는 술이라서
하이볼의 일종 이라고 이해를 해도 무방 할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하이볼과 폭탄주는 비슷한 점도 있지 기본적인 차이점이 있어요.
하이볼은 일반적으로 위스키와 탄산수를 섞어 만든 술로 위스키의 맛과 향을 즐기면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술입니다.
대체로 칵테일의 한 종류로 간주되죠.
반면 폭탄주는 두 가지 이상의 술을 섞어서 만드는 술인데 주로 소주와 맥주를 섞은 소맥이나 맥주와 양주를 섞은 양맥 등이 그 예입니다.
따라서 하이볼은 폭탄주의 일종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점이 있어요.
하이볼은 비교적 가볍고 술을 오래 즐기기에 좋은 스타일인 반면 폭탄주는 취기나 속도감을 즐기는 음주 문화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서 성격이 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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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찬아나콘다276
엄연히 다르다고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칵테일들도 전부 폭탄주로 불러야 하는거니까요.
섞어마시는 술이라도 레시피에 따라 각 칵테일들이 다 다르게 구분되잖아요.
하이볼도 소맥도 저마다의 레시피가 있기 때문에 다르게 봐야한다고 봅니다.
완벽한말똥구리64
하이볼은 증류주를 탄산음료에 섞어 마시는 것이고요, 쏘맥은 술과 술을 섞어 마시는 것이라서 폭탄주를 하이볼이라고 부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누우우
안녕하세요 누우우입니다.
하이볼을 폭탄주의 일종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이볼은 본래 "베이스 주류(주로 위스키) + 탄산수" 조합을 기본으로 하는 칵테일의 한 종류로, 특정한 비율과 조리법을 따릅니다.
반면, 폭탄주는 여러 종류의 술을 섞어 단시간에 즐기기 위한 방법으로, 맛보다는 빠른 취기를 위한 목적이 더 크죠.
따라서 '하이볼 = 폭탄주'라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넓은 의미에서 '섞어 마시는 술'이라는 공통점을 인정할 수 있다 정도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