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이볼이 유행히는거 같습니다.

하이볼은 유스키에 탄산 수등 섞어서

만들어 마시는 술인데

애주가들 사이에서 좋이하는 폭탄주 즉 소맥

양맥 막사등도 섞어서 마시는 술이라서

하이볼의 일종 이라고 이해를 해도 무방 할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이볼과 폭탄주는 비슷한 점도 있지 기본적인 차이점이 있어요.

    하이볼은 일반적으로 위스키와 탄산수를 섞어 만든 술로 위스키의 맛과 향을 즐기면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술입니다.

    대체로 칵테일의 한 종류로 간주되죠.

    반면 폭탄주는 두 가지 이상의 술을 섞어서 만드는 술인데 주로 소주와 맥주를 섞은 소맥이나 맥주와 양주를 섞은 양맥 등이 그 예입니다.

    따라서 하이볼은 폭탄주의 일종이라고 보기는 어려운 점이 있어요.

    하이볼은 비교적 가볍고 술을 오래 즐기기에 좋은 스타일인 반면 폭탄주는 취기나 속도감을 즐기는 음주 문화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서 성격이 좀 다릅니다.

  • 엄연히 다르다고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칵테일들도 전부 폭탄주로 불러야 하는거니까요.

    섞어마시는 술이라도 레시피에 따라 각 칵테일들이 다 다르게 구분되잖아요.

    하이볼도 소맥도 저마다의 레시피가 있기 때문에 다르게 봐야한다고 봅니다.

  • 하이볼은 증류주를 탄산음료에 섞어 마시는 것이고요, 쏘맥은 술과 술을 섞어 마시는 것이라서 폭탄주를 하이볼이라고 부르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누우우입니다.

    하이볼을 폭탄주의 일종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이볼은 본래 "베이스 주류(주로 위스키) + 탄산수" 조합을 기본으로 하는 칵테일의 한 종류로, 특정한 비율과 조리법을 따릅니다.

    반면, 폭탄주는 여러 종류의 술을 섞어 단시간에 즐기기 위한 방법으로, 맛보다는 빠른 취기를 위한 목적이 더 크죠.

    따라서 '하이볼 = 폭탄주'라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넓은 의미에서 '섞어 마시는 술'이라는 공통점을 인정할 수 있다 정도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