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 6050님! 그런 친구가 있으면 참 난감하죠. 우선, 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너가 늦을 때마다 우리 모두 기다리게 돼서 좀 힘들어"라고 부드럽게 말해보세요. 또 다른 방법은 약속 시간을 10분 일찍 알려주는 것도 괜찮아요. 마지막으로, 친구가 시간을 지키면 칭찬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정말 소중한 친구라면 그 습관을 고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지각을 했을 때 자신한테 오는 피해가 있다면 그 습관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오늘은 지각한 사람이 밥이나 커피를 산다던지 하는 식으로 금전적인 부담감을 줄 수 있다면 습관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꼭 잘 되시길 바랍니다.
그냥 늦는게 버릇인 나쁜친구네요. 저는 손절까지는 아니고 대놓고 뭐라한적은 많아요. 나는 매번 10분전에 오는데 너도 좀 일찍 와라고 하면서 살며시 늦었으니까 니가 쏘라고 합니다..언젠가는 대놓고 말해야 할 거리라서 늘 참는게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친구의 미래를 위해서라면 다른데서 문제가 되지 않게 약속에 대한 중요성을 일꺠워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