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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괄의 난의 추대되었던 흥안군은 인조의 신뢰를 받았지만 실제로 배신자가 맞았고 결국 처형 당했는데 비록 역적이라해도 사형은 국왕의 허락이 필요한데도 왜 심기원은 국왕의 허락도 없이 그를 처형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유영화 전문가
남성학원
∙
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624년 흥안군은 이괄의 난이 일어나자 이들과 내통하여 피란 도중 이탈하여 이괄의 진영에 들어가 왕으로 추대되었습니다. 관군에 반란군이 진압되자 숨어 있다 잡히게 됩니다. 도원수 심기원은 국청도 없이 처형하였습니다. 그 문제 때문에 심기원은 인조의 눈밖에 나게 됩니다.
심기원이 흥안군을 허락 없이 죽인 이유는 이괄의 난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개인적 판단으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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