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yoon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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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들은말 때문에 뭔가 기분이 상하네요.
오늘 첫알바 입니다.
가서 일배우면서 이모님이랑 대화를 나눴는데
그 중에서 2가지가 걸려서요.
1.뭐 어머니가 이쪽에 볼일이 있으셔서 태워주셨다고 하니 그과정에서 궁금해 지신거 같으셔서 질문 하신 거 같아요. 질문은 어머니는 뭐하시냐 물으셔서 제태크 하신다 그중에서 주식 하신다고 말씀 드리면서 돈 좀 버시는 거 같다, 공부 열심히 하시더라 그러니 동의 해주시면서 그래도 일단 투자고 개인 일 있으면 좋다 이런식으로 말씀 하시는데 쓰읍..뭔가 저희 어머니를 욕했다고 볼 수는 없는데 뭔지 모르게 계속 생각이 나요. 기분이 좋아서가 아닌..뭔가 좀 싱숭한..
2.검정고시 치고 지금은 공시 준비중이라고 말씀드리니깐 자기막내 검정고시 쳤다고 그다음에 폴리텍 간다고 그러시면서 부모님은 신경 쓸 것 없다고 좋아하는 일 하면 된다는데 갑자기...?싶더라고요.
제가 예민한건지...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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