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님이 2022년 최저시급으로 월급을 계속 주십니다.

올해 최저임금이 인상된것으로 알고있는데 점장님이 계속 2022년 월급으로 봉급을 주시네요 말씀을 어떻게 꺼내보는것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영험한비단벌레206입니다.

      월급같이 민감한 문제는 없다 생각하기에 직접 말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점장님 월급에 문제가 있는것같아요라고 좋게 말해보고 그래도 엉뚱한 말만 한다거나

      올릴생각이 없다면 노동부의 신고까지 생각을 해봐야 할것같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인상된 시급으로 정산하는게 맞아요

      박봉인데 확실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곧 알아듣고 시정해주실거에요

    • 안녕하세요. 꾸준한가마우지212입니다.

      점장님이 무슨 착각을 하신게 아닐까요?

      법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있는데 일부러 그렇게 주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그냥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면 될 것 같네요.

      점장님 급여가 잘못들어 온 것 같습니다라고...

    • 안녕하세요. 굳건한앵무새19입니다.

      참 난감하죠.

      계속 거기서 일을 해야 할 상황이라면 말하기도 머하고 안하기도 머하고.

      질문자님이 잘 유연하게 말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해결하는게 좋긴한데, 이미 2022년 시급으로 이때까지 끄는걸 보면 점장의 욕심이 과하군요. 최저시급도 안 맞춰줄 생각이라면 사람 쓸 생각을 말아야지요.

      강하게 나갈 경우 해결된다해도.결국 점장과의 껄끄러움은 남기 때문에 이직을 각오하고 법에 기대는 수 밖에요.

    • 안녕하세요. 꾸준한오릭스256입니다.

      간단히 23년도 최저시급을 모르셨을수도있으니 직접적으로 말씀드리고 그것이 통하지 않는다면 노동부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점장님이 2022년 월급으로 봉급을 계속 주시는 것이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합니까? 또는 올해 최저임금이 인상된 것을 고려하여 이번해 부터 최저임금에 맞게 봉급을 주시고 싶습니까?

    • 안녕하세요. 냥집사123입니다. 23년 최저시급으로 달라고 말씀을 드려보시고 반응이 시큰둥하면 법적으로 처리하시는게 깔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