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울때 강아지들 처럼 입을벌리고 혀를 내밀면 좀 덜 더워질까요?

너무 더운데 선풍기나 에어컨이 없는 실외활동을 하경우 땀이 너무 많이 나고 온몸이 뜨거워서 금방 지치는데 이럴경우 혹시 강아지처럼 입을 벌리고 혀를 내밀면 몸의 체온이 좀 내려 갈까요?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강아지랑 사람은 신체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큰 효과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람은 땀을 통해서 체온을 조절하게끔 신체구조가 형성되어 있어서 혀를 내민다고 큰 차이는 없을 겁니다.

  • 체온을 조절하는 방법 중 하나이지만, 사람의 경우에는 효과적이진 않습니다. 사람은 땀을 통해 체온을 조절하며, 강아지와는 다른 생리적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아지처럼 해도 오히려 더 더울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