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창구나 hts 같은 데서 주식처럼 화면에 바로 뜨는 게 아니라 증권사 딜러랑 1대1로 맞춰서 사는 방식입니다.거래방법은 어렵진 않습니다. 증권계좌 있으면 hts나 mts에서 장외채권 메뉴 들어가서 신청만 하면 되고 증권사 직원이 안내 해준다고 합니다. 장점은 은행 예금보다 이자가 높은 경우가 많고 중간에 현금이 필요하면 매도해서 환매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장외채권의 경우 장 밖에서 거래를 통해 p2p 처럼 개인과 개인이 거래를 하는 채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장외채권을 활용하려면 일단 계좌를 개설해야하며, 이러한 장외의 채권을 매수하기 위해 가격을 써야 합니다. 다만 이것은 장외에서 이뤄지는 것이라 보다 부르는 게 값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것은 매매를 위한 최소단위가 있으며, 만기까지 채권을 보유시 이자까지 원금에 포함하여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