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은 낭만적인가요?
여행 좋아하는 사람들은 낭만적인가요?
저희 누나는 해외여행을 너무 좋아해서
여행 자주 다니더라고요.
혼자 터키를 가기도 하고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도 갑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낭만적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본인의 삶 자체를 사랑 하는 사람들 입니다. 또한 해외와 같이 평소의 생활이나 시점을 크게 변화 시킴으로써 평소와는 다른 기분으로 지낼 수가 있고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자신이 아직 보지 못했던 세계에 가는 것을 좋아해서 새로운 발견을 추구하고 있는 장점도 있는 것 입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 어떤 여행을 하느냐에 따라 사람의 성향이 다를 수도 있지만 대게는 낭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더러 많은 거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무조건 건 아닙니다. 이성적인 사람도 여행을 좋아하거든요.
말씀하신 대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낭만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성향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여행을 좋아하시는 거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낭만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여행을 별로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죠
여행좋아하는 사람들이 다 낭만적이지는 않은것같습니다 질문자님 누나분처럼 혼자 해외여행 다니시는분들은 오히려 현실적이고 독립적인 성향이 강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새로운 곳에서 혼자 모든걸 해결해야하니까 계획적이고 추진력도 있으실거같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으려는 호기심이나 모험심이 강한 편이라고 봅니다 낭만보다는 실용적인 면이 더 클듯합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항상 낭만적인 것은 아니지만,
여행을 통해 얻는 경험과 감정이 낭만적인 요소들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통해 얻는 해방감, 새로운 문화와 경험, 그리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낭만적인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행을 좋아한다고해서 낭만적인 같지는 않습니다. 물론 여행을 자주 다니다보면 다양한 문화를 대하면서 표현력과 성향들이 낭만적으로 바뀔 수는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 꼭 낭만적이다고 단정하긴 어렵지만, 낭만적인 기질을 가질 가능성은 크다고 볼 수 있어요. 왜냐하면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새로운 풍경과 문화, 감정과 마주하려는 마음이 깔려 있는 활동이거든요. 이런 성향들은 흔히 낭만주의자가 가진 특성과도 맞닿아 있어요. 물론 현실적이고 철저한 여행자도 있긴 하지만요 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현실적인 낭만주의자라고 할 수 있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