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밥 먹는 것도 잊을 만큼 어떤 일에 몰두할 때가 있습니다. 일에 몰입하여 밥 먹는 것도 잊을 만큼 일에 빠져 있는 것을 우리는 發憤忘食(발분망식)이라고 합니다.
일어날 發자에 흥분할 憤자 - 發憤(발분) : 마음에 강한 욕구와 흥미가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잊을 忘자에 먹을 食자 - 忘食(망식) : 글자 그대로 밥 먹는 것을 잊는다는 뜻입니다.
發憤忘食(발분망식) : 마음속에 강한 욕구가 일어나 밥 먹는 것도 잊고 그 일에 몰두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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