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발음은 약간 선천적인 확률이 더 높은것 같아요
저도 발음 안좋다고 했거든요.
저는 예전에 열병이 있었대요.
그래서 밥도 잘 안먹었다하더라고요.
그래서 하관 입 아래 턱이 작은편이에요.
그래서 발음기관도 덜 발달되어서 발음이 좋지 않았어요
그것때문에 놀림을 많이 받았고요
왕따도 당했네요..ㅎㅎ
근데 지금은 괜찮더라고요.
연습을 많이 하는게 중요하실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감을 가지시는것도 좋을듯 하고요.
솔직히 연습만이 답이고요.
그리고 사람이 다 완벽할 수 없으니 너무 고민마시고요
행복하셨으면 하네요
너무 공감가서 남기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