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깜빡이는 것은 각막이 지나치게 건조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자연스러운 인체의 생리 작용입니다. 이상 소견이 아닙니다. 물론 의식적으로 지나치게 많이 깜빡이고 하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각설하고 무언가에 집중을 하게 되면 그것에 몰두하여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줄아들 수 있으며 각막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평상시 주기적으로 눈을 감고 쉬어 주는 것은 안구의 피로를 풀어주고 이완시켜주어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