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이 힘이 강한 시대가 있었는데요.

불과 몇십년만 해도 군인들이 힘이 엄청나게 강했잖아요. 때리고 싶으면 때리고 이런거요. 그런데 그때 재미보다가 지금은 군인이 힘이 없으니 싫지 않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군인들은 군사 정권 시절에 힘이 막강했습니다. 대통령이 군인이었으니 당연히 많은 혜택을 볼 수 있었습니다. 군인을 하다가 경찰로 가고 국회의원, 국정원, 각 부처 장관까지 했으니까요. 이런 사회에서 6월 혁명이 성공했고 시간이 지나 김영삼 정권에서 다시는 군인들이 권력을 탐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우리나라 군인의 역사는 그리 좋은 방향이 아니었기에 아직까지 존경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군인의 힘이 약해진 것에 안타까워하는 국민들은 별로 없습니다. 역사를 안다면 더욱 그렇지요.

  • 누구 입장에서 싫을까요?

    질문이 정확히 물어보고자 하는 바가 나타나있지 않아서 정확한 답변을 저도 해드릴 수는 없는데

    군인의 힘이 약해져서 싫은 사람들도 있을거고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을겁니다

  • 그시절은 군대가 부조리해서 그런것이고 요즘은 군대가 되게 청렴해졌어요 그때에 비해 그래서 존경스러운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군인은 깡패가 아닙니다. 나라를 수호하기 위한 존재하기 때문에 남을 때리거나 힘이 강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정권시대에는 그럴 수 있었지만 현재는 나라를 수호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군부시절에는 군인들의 힘이 그어느힘보다 강했어요

    지금은 시대가 많이 바뀌어 군인들도 부조리를 당하는 일이 적어졌습니다.

    단점도 있겠지만 장점또한 많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