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보통 동물이 우위를 가리기 위해 싸울 때, 승패를 가르는 것이 치명상을 입었느냐 입히느냐로 갈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싸움을 하게되면 서로가 이러한 치명상을 입지 않고 상대를 제압을 해야합니다.
패자는 보통 회생불능의 치명상을 입게 되는 경우가 많고,
만약 입지 않고 지더라도 승자가 추후를 위해 재기 불능 상태로 만들어 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승자도 치명상을 입은 경우에 죽음을 면치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