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한상엽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직장에서 퇴사하는 것에 대한 고민은 오로지 자기 자신이 기준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 동안 회사와 쌓아온 신뢰나 애정이 하나의 기준이 될 수는 있으나 종국에는 그러한 것들이 자기 자신을 더 괴롭히게 되는 순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자기 자신의 마음의 소리에 집중을 하셔서 선택을 하시는걸 우선 추천드리구요.
그리고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퇴사하고 나서의 계획과 자신만의 생각이 확고하게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작정 힘들어서 퇴사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경계를 할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물론 정말 못버텨서 죽을 것 같은 정도로 힘들다면 심신의 안정을 위하여 나와야 하겠지만 그정도까지는 아니라면 퇴사할 때 하더라도 확실하게 계획과 준비가 된 상태로 나와야 그 이후에 또 다시 같은 힘듬을 겪지 않을꺼에요. 왜냐하면 무작정 나왓을 때 다시 직장을 급하게 구한다고 구한 곳이 또다시 힘들기만한 직장이라면 악순환의 반복이 되지 않을까요?
정확한 질문자님의 상황이나 상태에 대해 알지 못해 깊이 공감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래도 앞으로 선택한 것에대해 꼭 현명한 선택만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