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조선 시대 신분제를 반대한 지배층에 대해서는 잘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허균은 신분제의 모습을 소설 <홍길동전>을 통해 비판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조선 후기 실학자 이익은 <성호사설>에서 6좀 가운데 노비제를 거론하고 비판하였으며, 정약용도 사회 개혁과 노비 제도 폐지를 강조해 신분제 극복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동학과 급진 개화파들이 신분제 폐지를 주장하였습니다. 이들의 주장은 1894년 갑오개혁으로 신분제 폐지에 영향을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