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드락비입니다.
기생초로 보입니다.
공원의 조경화로도 자주 만날 수 있는 기생초는 국화과의 한 두해살이식물로, 7월에서 10월 사이 개화하며, 원산지는 북아메리카이다. 꽃의 모양이 마치 조선 시대의 기생들이 바깥출입을 할 때 쓰던 모자를 닮아 ‘기생초’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다정다감한 그대의 마음, 추억, 간절한 기쁨’이라는 예쁜 꽃말을 가지고 있다. 꽃의 끄트머리가 세 갈래로 갈라지며, 윗부분은 노란색, 아랫부분은 짙은 붉은색을 띤다.
기생초 꽃말 " 다정다감한 그대의 마음, 추억, 간절한 기쁨"이라고 합니다.
출처1 : https://www.daily.co.kr/life3129154040#lifeback
출처2 : https://blog.naver.com/rsm10004/222425043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