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집주인이 남편과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네요
집을 뺄때가 되어서 전세금 얘기할일이 있는데
주인 아줌마가 제가 전화하면
갑질하듯 얘기하고
남편이 전화하면 조용히 얘기하네요
왜 저런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쉽게 말해서 자기보다 약해보이는 사람에게만 강해지는 집주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왠만하면 직접 나서지말고 남편분에게 맡기시는게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검은개102입니다.
남편분께는 쎄게 말하기 조심스럽고
질문자님께는 좀 편하게 생각하고 쉽게 말하는거 같네요
특별한 이유보다는 사람을 대할때 그런 성향일거 같습니다 기분 나쁘시겠지만 그냥 무시해버리고
서로 정리할꺼만 깔끔하게 하고 마무리 하시는게 좋아보여요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그럼 남편이 대화하도록 시키는게 좋을듯합니다. 굳이 기분나빠하며 대화할필요는 없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