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속터지는 남편때문에 고민입니다 해결책이없을까요?
제남편은. 66세로 보일러설비업을하고있는대
일이있을때는. 잘하다가도 아침에 해장술을입에대면. 7일정도는. 밤낮없이 일도포기한채 마셔대고 이런일이 2개월이멀다하고 반복되는대 이로인해 싸움도 수도없을만큼했고 30년을부부로 살면서 싸웠던기억밖에. 없을정도로, 심혈관수술도하고. 혈압에당뇨약을먹으면서 까지 . 2~3년만 열심히벌어서. 본집으로 들어가자 했더니 지금사는동네에다. 집을하나 사겠다면서. 일하러갔던 집주인이 마침 집을팔겠다한다고 지금도 일하는게 힘들다고. 인건비주면서. 사람을사서 일을하는대 집을사게되면 대출을받아야되고 하는대. 꼭 사야되겠다면 조금 깍아달라고 해보랬더니. 친구를 중간에 끼워넣고 2백을 줄테니 얘기좀해달라고 했다는거예요. 제말은. 주인하고서로 얘기하면될일을 왜 제3자를끼워서 금액을깍기는커녕. 사게된다면 이친구한테도 2백을줘야하는꼴이되어서. 너무화가나서. 이제껏 나랑살면서 술먹고 되는일이있었냐며 싸웠는대. 가뜩이나 맘에없던것을 이런짓을 하는바람에 더사기싫어졌네요 술만먹으면 왜,미쳐서 바보짓을 하고다니는지. 너무화가나고 내나이60넘어서까지. 이런 스트레스를받고 살아야하는지 이혼하고싶다는생각이 하루에도 수십번도 더듭니다. 친구한테 생돈2백을더주면서 까지 집을사야하는지 남한테 호구짓당하는게. 참을수가없네요. 이사람을 버리자니 이도저도 갈피를 잡을수도없고 답답하기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