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결혼당시 선물했던 것은 하트모양 미역과 잡곡류가 담겨있는 건강세트였습니다.
답례품에 많은 고민을 하다가, 사람들의 취향을 덜타고 호불호가 적은 먹는 것으로 답례하기로 결정하고
가격대 1-2만원대에서 고민을 하였고, 그때 답례로 돌렸던것입니다.
최근에 지인 결혼식에 받아본것으로는 견과류 강정 제품이 반응이 좋았어요.
누구나 손쉽게 먹을 수있고, 보관이나 이동도 편하여서요.
상호명은 말씀 드리기는 어렵지만, 호두랑 피칸 들어있는 주먹만한 캔 두개가 2만원정도로 들었습니다.
좋은날, 의미있는 선물에 도움되시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