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가 군대간 남친 못 기다려서 헤어지고 돈 많고 능력 학벌 좋은 남자 만나잖아요?
군대 간 남친 못 기다린다고 헤어지고 친정 엄마 아빠가 부잣집 시댁에 가려고 세상에 공짜는 없어 그래봐야 시댁은 시댁이야 맞벌이 하면서 돈 벌고 능력 재능 실력있는게 편하고 좋은거아 하면서 남편은 분가 안하겠다고 본가 시댁에서 살자고 시어머니 손윗동서 시누이 형님 이바지 음식 맘에 안들고 과격하게 하고 여자가 남편 시어머니한테 생활비 못 받고 시집살이 식모살이 하녀 머슴 쉴 틈없이 살림 일만 무지하게 시키고 시댁에 부당한 대우받고 이러잖아요 남편도 시어머니 편만들고 여자 무시하고 편 안들어주고 의지할 곳도 없고 무늬만 남편이고 나중에 여자가 위자료 받고 이혼해도 군대 전역한 전남친 찾아와도 이혼녀라고 다시 시작하자고 해도 미안해 잘못했어 깨달아도 소용없고 전남친은 새 여친이랑 연애하기 때문에 여자는 후회해봤자 소용없죠 새 남자랑 만나도 행복해질 수가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