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살짝쿵유능한김치볶음밥
직장에서 자기 말만 주구장창하는 사람과 대화를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받지 않고 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다른 직원들의 말은 전혀 듣지 않고 자기말만 끝없이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야기를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엄청받아요
스트레스 안받고 이런 사람이랑 대화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사람과 대화할 때 정말 힘들어요.. 먼저 차분하게 듣는 척하면서 핵심만 정리해서 말하고 전 빠져버려요..아니면 대화의 흐름을 바꾸거나요. 그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일정 시간 후에는 잠시 자리 비우거나 그래버리세요..안마주치게..
일단 그사람말을 끝까지 들어주세요
그리고 이제부터 내가 말할테니 말하지 말라고 하신후 하고싶은 얘기를 해보세요
진지하고 건조하게 얘기하셔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안그럼 계속 토를 달거든요
가능하면 그런 사람과 말은 안섞는게 좋습니다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건 아니니까요 가능하면 피하세요
그런 사람과 대화할 땐 감정 소비를 줄이기 위해 듣는 척만 하고 반응은 최소한으로 유지하세요.
직접적인 반박보다 중립적인 표현으로 흐름을 마무리하는 게 좋습니다.
필요할 땐 자연스럽게 대화를 끊늕연습도 병행하면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직장을 다니다 보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자기가 말하는 거에 있어서 사람들이 호응을 해 주거나 그러면 더 자기 이야기만 일방적으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그냥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고 티를 내야 됩니다 건성으로 네네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면서 하시면 아마도 이야기가 줄지 않을까 싶습니다
1. “적당히 끊기” 기술 – 자연스럽고 공손하게
상대가 너무 길게 말할 때, 적절한 타이밍에 말을 끊는 연습이 필요해요.
예시 문구:
“오! 그 얘기 들으니까 생각난 게 있는데요…”
“잠깐만요, 혹시 그 얘기와 관련해서 하나 여쭤봐도 돼요?”
“그 말씀하신 거랑 비슷한 상황이 있었어요. 저도 하나 공유드리면…”
2. 시간 제어: 물리적 제한 걸기
상대가 말을 너무 길게 한다면, 시간적 제약을 먼저 말해두는 전략도 유용해요.
“5분 정도만 듣고 바로 회의 들어가야 해서요!”
“점심시간 얼마 안 남아서, 요점만 간단히 얘기해주시면 좋겠어요.”
3. ‘관심 있는 척’ 하되, ‘적당히 리액션’
상대는 리액션을 보고 말을 더 계속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무조건 고개 끄덕이거나 “맞아요~” 연발하면 오히려 계속 말하게 만들 수 있어요.
대처 팁:
리액션을 “흐흠~” 같은 짧은 중립어로 줄이기
시선 잠깐 돌리기, 시계 슬쩍 보기
한두 번 끄덕이고 말없이 있는 것도 신호가 됨
4. 말 많은 사람의 ‘주제’ 활용하기
그 사람이 자주 말하는 주제가 있다면, 그쪽으로 대화를 몰아가면 스스로 말하다 끝내기도 해요.
예:“그 얘기 들으니 지난번에 ○○님이 말한 그 일 생각나네요. 거긴 요즘 어때요?”
5. 그냥 '적당히 거리두기'
어느 정도는 ‘필터링’도 필요해요. 업무 외 시간에 계속 그런 사람이면:
자리 피하기 (출퇴근 시간, 점심시간 등)
일 핑계 대기: “죄송해요, 지금 이거 마감이라...”
소그룹 회식/미팅에 같이 안 앉기 전략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