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지난번 폭우와 장마로 쓰러지고 넘어진 개천변 갈 대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요?
지난번 폭우와 장마로 개천변에 있던 갈대들이 다 쓰러졌습니다 오늘 며칠째 되었는데 아직도 일어서지 못하고 이러다가 다 죽지는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어쩌면 이런 생물들도 인간의 모습과 같은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힘들고 지치고 쓰러질 때 누가 붙잡아 주지 않으면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길거리에 생물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이 넘어진 갈대들을 일으켜 주고 붙잡아 세워주면은 이 여름과 가을을 잘 보낼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방치하면 다 말라 죽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을 볼 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