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친구랑 전화하다가 친구가 삐친 것같은데
제가 한 친구랑 길면 최대 10시간, 평균 5~6시간 통화를 하는데요. 어제도 다름없이 전화를 하다가 동생이 부모님 전화를 받았는데 제 친구는 스피커 상태로 켜놓은 상태로 노래를 부르고 있었는데 부모님이 제 친구 노래부르는 것때문에 시끄럽고 동생 목소리가 잘 안들렸나봐요. 그래서 동생이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했는데 그럼 전화하지마 하면서 끊었어요. 다시 걸어도 끊고 자기 노래 부를거라고 전화 안한대요. 조용히 해달라고 한 거 가지고 이렇게까지 할 반응인가요..? 일단은 그 당시에 내일 다시 전화하자고는 했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 친구가 속이 좁은 친구인 것 같습니다. 이런 친구와 친하게 지내고 전화를 자주 하면 질문자님이 앞으로 피곤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좋은 친구라면 잘 달래줘 보세요. 노래 불러도 이어폰 등을 활용하면 시끄럽지는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