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태어난 아이들은 침대 특히 푹쉰한곳에 뉘우면 위험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갓태어난 아이부터 생후 어느정도 까지는 푹쉰한곳에 뉘우면 숨쉬는데 방해가되어 안된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렇다면 생후 몇개월까지는 그렇게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중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뒤집기를 시작하는 시기부터 푹신한 이부자리는 위험합니다. 처음 뒤집기를 시작하고 다시 되집기를 하지못하고 뒤집기를 한 상태에서 목을 지탱하는 힘이 없어 푹신한 이불에서는 아이의 얼굴이 묻혀 숨을 못 쉬게 되는 영아질식사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뒤집기와 되집기가 가능하고 목을 자유롭게 가눌 수 있는 시기까지는 푹신한 곳이 아이를 눕히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신생아의 경우 잘때는 여러겹의 옷을 입히거나 두꺼운 담요를 덮어주지 말아야 합니다

      아기의 호흡을 방해할 수 있는 푹신한 침구는 옆에 두지 않아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수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영아돌연사증후군은 생후 6개월 이전에 95% 발생하곤 합니다.

      1~5개월 사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데요

      안전한 생활을 위해서라면 돌 지난 후 최대한 자유롭게 아이가 자신의 몸을 가눌 수 있을 때가

      적절한 시기일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에서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시기는

      보통 돌 전후라고 합니다. 물론 돌이 지난 시점에도 아이 주변에 위험요소들이

      많이 있어 세심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신생아 아이들을 푹신한 곳에 눕히면 굉장히 위험 합니다.

      질식사 라는 위험에 빠지기 때문에 푹신한 곳에 눕히면 안됩니다.

      갓태어나서 생후 9개월 까지는 푹신한 곳에 눕히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언급한대로, 호흡 곤란이 와서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푹신한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돌 정도에 사용하면 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목을 움직이고 가누는 시기까지는

      절대 푹신한 곳에 혼자 있게하고 자게 하면은 안되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아이가 목을 가누는 힘이 생기는 시기이전까지는

      절대 푹신한 곳에 눕게하면 질식의 위험이 있고 이 시기는 아이마다

      다소 다릅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갓 태어난 아가들은 푹쉰한 곳에서 재우게 되면 뒤집었을 때 숨 쉬기가 어려울 수 있으니

      아기가 스스로, 되집기를 할 수 있고, 혼자서 고개를 제어할 수 있을 때 그때 눕히십시요

    • 안녕하세요. 황석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6개월정도가적당하면 스스로몸을가누는것이 완전할때해주시는게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이는 아이에 따라서 다를수있으나 푹신한정도에 따라서 다를수있으나 기본적으로 3개월정도로 보고있으며

      아이가 뒤집기와 되집기가 어느정도 가능할때 목을 잘 가눌때 해주시는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