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학대 중에서도 정신적 동물학대가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것이 정신적 동물학대인가요?

동물학대 중에서도 정신적 동물학대가 있다고 들었는데 어떤 것이 정신적 동물학대인가요?

그리고 동물에게 말만 걸어서 스트레스 주는 것도 동물학대 될 수 있을까요? 동물은 말은 못 하지만 귀가 있겠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동물한테 신체적으로 피해를 가하지 않더라도

    계속적인 불안이나 공포와 외로움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게하는것도 정식적 학대로 인정돼요

    크게 소리를 지르거나 오랫동안 혼자 있게 두거나

    때리려고 하는 행동이 동물한테는 정식적 학대로 보여지고 있어요

  • 동물이 기본적으로 사람 말을 알아들을 수는 없겠지만 평소와는 다르게 행동과 말투로 반려견 등을 데하게 된다면 스트레스를 받게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케이지 등에 오랫동안 가두어 놓는 것들도 정신적 학대에 포함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고의적으로 큰 소리로 위협하거나 반복적으로 언어적 위협 욕설 고함 등으로 동물을 극심하게 불안하게 만들 경우 정신적 학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방치 시키거나 동물이 보호자의 관심이나 애정을 필요로 할 때 이를 장기간 거부하는 행위도 정신적 학대가 됩니다. 단순히 말을 거는 것은 학대가 아니며 동물이 불안해하지 않는 한 정상적인 교감 행위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물이 두려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일부러 반복한다면 이는 정신적 학대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 정신적 동물학대는 신체적 폭력이 없어도 동물에게 지속적이고 불필요한 스트레스와 공포, 불안을 줄 수 있는 모든 행위를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