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물을 많이 마시더라도 상황에 따라서는 소변이 별로 마렵지 않을 수 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에는 체내 수분이 땀으로 나가버렸기 때문에 소변 횟수가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체내에서 수분이 많이 부족한 경우에는 항이뇨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면서 소변을 보기 위해 화장실을 가는 경우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루에 소변을 몇 번이나 보는지 확인해보시길 바라며, 소변 횟수가 계속 적다면 정확한 원인 감별을 위해 근처 병원에 내원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